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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여행] 청주공항에서 칭다오 공항 및 중산로역까지 가는 법
에어로케이 탑승부터 칭다오 자오둥 공항 도착, 지하철로 중산로역까지 이동한 실제 기록 정리
여행 시작, 청주공항에서 출발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어로케이를 타고 떠난 청주공항 출발 칭다오 여행의 시작부터, 칭다오 자오둥 공항에 도착한 뒤 지하철을 타고 중산로역까지 이동한 과정을 실제 경험 기준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 청주공항 주차장 및 주차비
공항 내 1, 2주차장은 하루 10,000원이라 4박 5일 일정에는 부담스러웠다. 나는 사설 '365 주차대행'을 이용했는데, 하루 8,000원에 발렛비 10,000원이 추가되어 약 4만 원 초반대로 해결했다. 공항 입구에서 바로 차를 맡길 수 있어 훨씬 편했다.
| 구분 | 위치 | 일일 요금 | 특징 |
|---|---|---|---|
| 제1, 2주차장 | 여객청사 바로 앞 | 10,000원 | 가깝지만 금방 만차됨 |
| 제3, 4주차장 | 다소 먼 거리 | 6,000원 | 저렴하지만 도보 또는 셔틀 이동 필요 |
| 365 주차대행 | 사설 발렛 | 8,000원 | 발렛비 10,000원 별도, 입구에서 바로 위탁 가능 |
주차 팁
네이버에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청주공항 주차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출발 전에 만차 여부를 체크해두면 훨씬 편하다.
✈️ 에어로케이 체크인 및 좋은 좌석
에어로케이는 전날 사전 체크인이 되지 않아 반드시 카운터에서 직접 해야 했다. 나는 2시간 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앞자리는 거의 만석이었다.
결국 중간 자리에 앉아 갔는데, 앞좌석에 앉아 빨리 내리고 싶다면 최소 2.5시간 전 도착을 추천한다. 입국 심사 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체크인 속도가 꽤 중요했다.
좌석 선택 팁
- 1열(프리미엄): 추가 요금이 있지만 다리 공간이 넓고 빨리 내리기 좋다.
- 12, 13열(비상구): 다리 공간은 넓지만 등받이가 고정일 수 있다.
- 창가 A, F열: 비행시간이 짧아 창밖 풍경을 보기 좋다.
📑 입국 심사와 전자 입국 신고서
무비자 입국이라도 전자 입국 신고서 QR코드는 꼭 필요했다. 전날 미리 작성했는데도 공항에서 캡처본을 못 찾아 현장에서 다시 작성하느라 시간이 꽤 걸렸다.
QR코드는 사진첩 즐겨찾기나 별도 앨범에 저장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 중국 전자 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출발 전 미리 작성하고 QR코드까지 저장해두기 바로가기😃 칭다오 공항에서 중산로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 법
칭다오 자오둥 공항에 도착하면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을 정해야 한다. 택시나 디디를 이용하면 중산로까지 약 140위안 정도 나오지만, 나는 훨씬 저렴한 지하철을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칭다오 지하철은 예상보다 쾌적했고, 서울 지하철보다 복잡하지 않아 초보 여행자도 충분히 이용할 만했다.
환승 꿀팁
칭다오 북역에서 환승 동선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 초보자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다.
🏨 첫 숙소 위치, 왜 중산로인가?
첫 숙소는 구시가지 중심인 중산로역 근처였다. 붉은 지붕과 유럽풍 건물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성 미카엘 성당 등 주요 명소와도 가까워 이동성이 좋았다.
칭다오 여행 전에 함께 보면 좋은 링크
출발 전에 필요한 정보만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청주공항에서 출발해 칭다오 자오둥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중산로역까지 이동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수월했다. 주차, 체크인, 입국 신고서, 지하철 환승 포인트만 미리 알고 가면 첫날 동선이 훨씬 안정적이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구시가지 가성비 호텔 후기를 정리할 예정이다. 이번 글이 청주공항에서 칭다오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